테니스 선수가 심리학 석학이 되기까지

John Krumboltz의 우연한 여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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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살

🎾 테니스의 시작

어릴 적 친구와 탁구를 치며 다시 친해지다가, 12살 때 친구가 누나의 생일 선물인 테니스 라켓을 가지고 나옴. 길거리에서 탁구처럼 테니스를 쳐보다 흥미가 생겨 정식 코트로 → 대학 테니스 팀 선수까지 됨.

테니스 실력이 늘어 대학 테니스 팀 정규 멤버가 됨.

💭 테니스 선수가 되려던 소년이 어떻게 심리학자가 되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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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 신입생

📚 테니스 코치의 정체

집 근처 Coe College에 진학. 작은 학교라 심리학 교수가 테니스 코치를 겸임하고 있었음. 전공을 정해야 하는데, 교수진 중 유일하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테니스 코치뿐이었음. 코치에게 "뭘 전공해야 할까요?" 물어보니 "당연히 심리학이지!"라고 답함. 그래서 심리학 전공 결정.

뭔지 잘 몰랐지만 코치 말을 믿고 심리학 전공 결정. 수업듣고 논문까지 읽을 정도로 빠짐.

💭 아이오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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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 졸업 직전

🎓 Born in Iowa, Go to Columbia

졸업을 앞두고 뭘 해야 할지 모르던 찰나, Professor Clifro를 통해 아이오와 출신만 지원 가능한 Columbia fellowship이 있다는 사실 알게됨.

교수가 떨어질 거라고 했지만, 지원 합격.

💭 잘못 선 줄이 평생 커리어를 결정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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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럼비아 Teachers College

📝 줄 서다가 상담학자가 되다

Columbia에 도착해서야, 심리학 중 세부 전공을 골라야 된다는 것을 알게됨. 처음에는 교육 심리학이 하고 싶어서 Teachers College로 가서 줄 섰는데, 알고 보니 상담(Counseling) 수업 신청 줄.

"나 자신을 상담해서 내가 뭐가 되고 싶은지 알아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서" 상담 선택.

Happenstance(우연)를
Planned Happenstance(계획된 우연)로 만든
크롬볼츠의 기술은?